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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美 ‘올해의 뮤직비디오’ 투표 1위

원더걸스, 美 ‘올해의 뮤직비디오’ 투표 1위

문연배 기자 | 기사승인 2010. 01. 0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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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활동 중인 그룹 원더걸스가 새해 벽두부터 팬들에게 기분 좋은 소식을 전했다.

원더걸스의 ‘노바디’ 뮤직비디오는 미국 음악사이트 뮤직톤닷컴(musiqtone.com)에서 진행 중인 ‘올해의 뮤직비디오’ 투표에서 4일 현재 58만 8064표(31%)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독일 밴드 도쿄 호텔(Tokyo Hotel)의 ‘오토매틱’(54만 4723표)으로 원더걸스보다 4만여 표 차이가 난다.

‘올해의 뮤직비디오’ 투표는 이 달 말까지 지속되며 한 사람이 최대 50번까지 투표가 가능해 아시아 팬층이 두터운 원더걸스의 1위 지속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원더걸스는 지난해 한국 가수로는 최초로 빌보드 팝 싱글 차트 ‘핫(Hot) 100차트’에서 76위를 기록한 데 이어 ‘2009 핫 싱글 세일즈’ 싱글 CD판매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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