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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내일로 티켓’ 다음달 1일까지 연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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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내일로 티켓’ 다음달 1일까지 연장 운영

이상선 기자 | 기사승인 2010. 02. 0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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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최근 청소년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2009 겨울시즌 ‘내일로(RAIL路) 티켓’ 운영기간을 이달 10일에서 다음달 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내일로 티켓은 청소년(만 18세 이상 24세 이하)을 대상으로 5만4700원에 7일 동안 새마을, 누리로, 무궁화호 일반실과 통근열차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지난 2007년(8000명) 여름 첫 운영한 이래 체험객을 중심으로 2008년 1만3000명, 2009년 여름 2만4000명, 2009년 겨울(2010년 1월 31일까지) 1만2000명 등 매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연장운영 기간 내일로 티켓은 설 대수송 기간(2월12일-16일)과 운영기간이 겹치는 기간인 5일부터 16일까지는 발매를 중지하고, 17일부터 23일까지 가까운 철도역(승차권판매대리점 제외)에서 구입할 수 있다.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에 개설된 ‘내일로RAIL路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내일로(RAIL 路) 티켓’ 이용객들이 생생한 여행수기를 비롯한 정보와 사진들을 올릴 수 있으며, UCC 여행수기 공모전 이벤트에 참여해 경품도 제공받을 수 있다.

이천세 여객본부장은 “저렴한 가격으로 7일 동안 자유롭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다는 여행의 묘미가 청소년들의 욕구와 잘 맞아 떨어졌다”며 “앞으로 친환경 녹색생활 교통수단인 철도를 이용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 철도고객센터(1544-7788, 1588-7788)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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