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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본조비를 누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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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본조비를 누르다

김수진 기자 | 기사승인 2010. 02. 2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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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오리콘 앨범부문 첫 1위 기염
동방신기 공식 홈페이지
지난 17일 베스트 앨범 '베스트 셀렉션 2010(Best Selection)'을 발매한 동방신기가 발매 당일 일간앨범차트 1위에 이어 일본 데뷔 5년만에 오리콘 앨범 부문 차트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23일자 오리콘뉴스는 지난 17일 출시된 동방신기의 베스트 앨범이 발매 첫 주 41만 3,000장이 팔려 아시아 남성 가수로는 처음 오리콘 앨범부문 주간차트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특히, 음반 판매량은 지난 1995년 6월 출시된 인기 록밴드 본조비(Bon Jovi)의 6집 앨범 '디즈 데이즈(These Days)'가 세웠던 역대 해외그룹 첫 주 최대 판매량 기록(첫 주 37만 9,000장)을 14년 8개월만에 갈아치운 것이다.

동방신기는 2005년 4월 일본 데뷔 이래 꾸준한 인기를 끌어왔지만, 오리콘 앨범 순위로는 2009년 3월 선보인 4집 앨범 '시크릿 코드(Secret Code)'가 2위를 차지한 게 최고 성적이다.

한편 동방신기는 일부 멤버가 소속사와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뚜렷한 활동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에 팬들은 꾸준히 새 앨범이 발매되는 일본에서는 활동을 보이지 않을까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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