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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새 브랜드 슬로건 씽크 넥스트

삼성화재 새 브랜드 슬로건 씽크 넥스트

김영권 기자 | 기사승인 2010. 07. 0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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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 기자]삼성화재(대표 지대섭)는 기업의 핵심가치를 표현하는 브랜드 슬로건을 기존의 해피 포에버(Happy Foerver)에서 씽크 넥스트(think NEXT)로 교체했다고 1일 밝혔다.

씽크 넥스트는 '미래를 위한 새로운 생각을 제안하고 먼저 실천한다'는 삼성화재의 기업핵심가치(BI)인 혁신 정신을 담고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이에 따라 삼성화재는 모든 대내외 커뮤니케이션활동을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으로 일관되게 전개할 예정이다.

삼성화재는 임직원들에게 △고객의 니즈를 앞서가는 보험ㆍ금융 역량 △고객의 기대를 뛰어 넘는 서비스 역량 △고객의 편의를 극대화하는 프로세스 역량 등 3대 행동강령을 정하고 실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삼성화재는 회사의 혁신 노력을 내부지침에 머물지 않고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대외 커뮤니케이션 활동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삼성화재는 지난 6월부터 TV광고를 통해 '고객의 미래를 위해 새로움을 실천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달부터는 광고와 연계한 온ㆍ오프라인 통합 캠페인도 전개한다

최재호 커뮤니케이션파트 차장은 "브랜드 슬로건 개편을 계기로 국내외에서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로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보험업 선도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오는 2020년 글로벌 톱 10으로 진입한다는 비전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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