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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마케팅공사, 99명으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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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마케팅공사, 99명으로 출범

정미자 기자 | 기사승인 2011. 09. 2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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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자 기자] 11월1일 출범하는 대전마케팅공사 정원이 99명으로 출발한다.

27일 대전시에 따르면, 엑스포과학공원과 (재)대전컨벤션뷰로가 통합돼 출범하는 마케팅공사 정원은 사장을 포함한 임원2명과 직원97명으로 잠정 확정됐다.

이는 지난 3월 경기산업연구원이 분석한 용역결과에 비해 15명이 축소된 것이다. 당시 용역에선 엑스포과학공원인력 및 컨벤션뷰로 인력 97명과 의료관광산업 등에 소요되는 신규인력을 합쳐 1실2본부11팀에 114명이 적정한 것으로 분석된 바 있다.

현재 엑스포과학공원 정원은 68명에 현원이 64명, 컨벤션뷰로는 정원 33명에 현원 30명으로 현재 인력 전원이 승계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또 1실2본부 체제로 운영하되 현재의 11개팀 3개반 보다는 팀규모를 다소 축소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대전시는 현재 공모가 진행 중인 사장이 임명되면 상임이사도 1명 뽑을 계획이다. 대전시는 이같은 내용을 27일 제197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 보고하게 된다.

김기환 대전시 문화산업과 엑스포재창조담당은 “엑스포재창조 사업이 끝나고 3~4년 지나야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돼 조직 효율화를 위해 가급적 신규 인력을 늘리지 않기로 했다”며 “수요와 상황에 맞춰 인력을 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엑스포과학공원과 (재)컨벤션뷰로를 통합해 운영하는 마케팅공사는 ▲엑스포과학공원 재창조 사업 ▲도시 브랜드 및 마케팅 ▲국제회의 ▲의료관광마케팅 사업 등을 총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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