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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Lucky’, 米 빌보드 월드앨범 차트 5위 등극

김현중 ‘Lucky’, 米 빌보드 월드앨범 차트 5위 등극

정지희 기자 | 기사승인 2011. 10. 2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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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희 기자] 김현중의 두 번째 미니앨범 '럭키(Lucky)'가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10월 29일자 '월드앨범' 차트 5위에 올랐다.

미국 빌보드의 '월드앨범' 차트는 미국 시장 진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척도이기도 하며, 국내가수로는 슈퍼주니어와 투애니원, 박재범 등이 빌보드 월드앨범 차트 상위에 등극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빌보드 '월드앨범' 차트에서 김현중은 올 하반기 앨범을 발매한 솔로 가수로는 처음으로 차트에 진입, 5위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인 아티스트들의 순위를 매기는 '비기스트 점프(Biggest jump)' 차트에서도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의 한류스타로 급부상했다.

김현중이 새 앨범 '럭키'로 빌보드 차트에 진입한 것은 지난 11일 음반 발매 이후 10일 만에 달성한 성과다.

21일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아직 해외에서 정식으로 발매 되지 않은 한국어 앨범일 뿐 아니라 미국 현지 프로모션도 진행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뤄졌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한국에서도 '럭키'는 발매되자마자 음원, 음반판매량, 모바일 등 각종 차트에서 1위를 석권했고, 김현중은 컴백과 동시에 1위 후보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현재 김현중은 경쾌한 멜로디의 아메리칸 업 템포 펑키록 '럭키가이'로 국내 및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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