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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김준수, 북미·유럽 등 '월드투어' 확정…"신화를 쓰다"

美서 영어 싱글 녹음 및 뮤직비디오 제작…리패키지 앨범 발매

기사승인 [2012-07-16 10:51:58], 기사수정 [2012-07-1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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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아시아투데이 문연배 기자 = 솔로 활동 중인 그룹 JYJ의 김준수(XIA)가 월드 투어에 나선다.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6일 "아시아 투어에 순항 중인 김준수(XIA)가 북미와 남미 유럽을 포함한 월드 투어 대장정에 나선다"고 밝혔다. 

데뷔 첫 솔로 정규 앨범을 발표 하고 각 대륙의 차트를 석권한 김준수가 아시아 투어의 다음 행보로 월드 투어를 결정지은 것. 김준수는 차별화 된 콘셉트와 12곡의 다양한 장르가 담긴 정규 앨범으로 첫 솔로 활동을 하며 방송의 제약이 있었음에도 불구 하고 음반 판매량 및 해외 차트에서 대단한 성과를 거뒀다. 

백창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김준수의 솔로 앨범은 처음부터 앨범 홍보 무대를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까지 광범위 하게 잡았고 뮤직비디오 역시 해외 시장을 겨냥해 월드 클래스급으로 제작했다"며 "그 성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성공적인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기간 동안 미주와 남미 등 해외 전역에서 러브콜이 끊이지 않아 월드 투어를 결정 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월드 투어에 맞춰 김준수의 리패키지 앨범을 준비 중이다. 이번 앨범은 세계시장을 겨냥한 영어곡이 싱글로 추가 되며 뮤직비디오 또한 미국에서 제작 된다. 아직은 밝힐 수 없지만 미국 유명 스태프들이 참여 한다"고 덧붙였다.

 
김준수의 월드 투어는 한 대륙 당 2~3개의 도시를 투어 하는 형식으로 북미, 남미, 유럽 전역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북미 공연 관계자는 "JYJ의 월드투어 성공으로 김준수에 대한 미국 내 인기가 매우 높다"며 "이번 타이틀 곡 타란탈레그라(TARANTALEGRA)는 기존의 K-POP과는 차별화 된 센세이션한 시도였고 뮤직비디오 또한 미국 내 관계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솔로 가수로서 월드 투어를 진행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김준수의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하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준수는 서울을 비롯해 태국, 인도네시아, 대만, 중국 등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이며 다음달 홍콩에서 아시아 투어 피날레 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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