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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7일 결방, 6일은 정상 방송

‘골든타임’ 7일 결방, 6일은 정상 방송

한상연 기자 | 기사승인 2012. 08. 0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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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7일 결방 /사진=MBC
아시아투데이 한상연 기자 = ‘골든타임’이 7일 결방된다.

MBC 한 관계자는 6일 아시아투데이에 7일 방송되는 ‘골든타임’(극본 최희라 연출 권석장) 10회가 결방된다고 전했다. 하지만 6일 방송되는 9회분은 정상적으로 방송된다.

10회분이 결방되는 것은 2012 런던올림픽 중계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날 런던올림픽 경기 중 오후 9시 김현우 선수가 출전하는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6kg급 예선 1경기, 오후 9시 15분 대한민국 대표팀이 출전하는 요트 남자 470 - 2인승 딩기 10경주 중계가 예정돼 있다.

또한 6일 벌어지는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0kg급 16강 2경기에 출전하는 정지현 선수가 결승까지 올라가게 될 경우 7일 오후 9시 26분(이하 한국시간)부터 오후 11시 16분까지 결승전 및 시상식이 열리기 때문에 이를 감안해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6일 방송되는 ‘골든타임’ 9회에서는 대통령 표창까지 받은 VIP 환자로 밝혀지며 관심을 끌었던 박민국의 상태가 심각하다고 판단한 김민준(엄효섭)은 최인혁(이성민)에게 도움을 청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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