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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은정, ‘티아라 사태’ 이후 첫 공식석상 ‘드라마 제작발표회 참석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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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은정, ‘티아라 사태’ 이후 첫 공식석상 ‘드라마 제작발표회 참석 확정’

우남희 기자 | 기사승인 2012. 08. 1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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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그룹 티아라의 멤버 효민과 은정이 ‘티아라 사태’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선다.

효민은 오는 14일 오후 3시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 열리는 MBC 새 일일시트콤 ‘천 번째 남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한다.

SBS는 10일 새 주말드라마 ‘다섯손가락’ 제작발표회 일정을 공개했다. 오는 16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리는 ‘다섯손가락’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채시라, 주지훈, 지창욱, 은정, 최영훈 PD가 참석한다.

누리꾼들은 ‘티아라 사태’ 이후 효민과 은정, 소연(KBS 해운대연인들)이 출연하는 드라마 게시판에 이들의 하차를 요구했다. 그러나 제작진은 변경없이 드라마 방송을 강행하기로 결정했다.

효민과 은정이 과연 공식 석상에서 ‘티아라 사태’에 관련된 입장을 밝힐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효민이 출연하는 ‘첫 번째 남자’는 마지막 천 번째 간을 찾으려는 구미호 미진(강예원)과 그녀의 가족들이 사람들 속에서 생활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판타지 시트콤이다.

은정이 출연하는 ‘다섯손가락’은 천재 피아니스트들의 사랑과, 악기를 만드는 그룹의 후계자를 놓고 벌이는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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