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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 부부’ 변희봉·나르샤, 사랑 중매 관장하는 신 역할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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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 부부’ 변희봉·나르샤, 사랑 중매 관장하는 신 역할 캐스팅

강소희 기자 | 기사승인 2012. 08. 2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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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와 배우 변희봉이 KBS 2TV 새 월화극 '울랄라부부'(극본 최순식·연출 이정섭 전우성)에 합류했다.

28일 오전 제작사 콘텐츠 케이에 따르면 나르샤와 변희봉이 각각 사랑과 중매를 관장하는 신 역할을 맡았다.

나르샤는 극중 남녀간의 사랑을 관장하는 무산신녀 역할을 맡았다. 무산신녀는 신녀임을 숨기고 인간의 모습을 할 때는 섹시하면서도 독특한 패션스타일을 유감없이 보여 줄 예정이다.

변희봉은 이번 작품에서 부부의 연을 맺어주는 월하노인으로 활약한다. 그는 극중 신현준, 김정은 커플의 운명을 좌우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의 부부들에게 교훈을 줄 수 있는 명언을 쏟아낸다.

나르샤와 변희봉은 적지 않은 나이 차이에도 환상의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신현준, 김정은 커플을 사랑에 빠지게도, 곤란한 상황에 빠트리기도 하는 두 신은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며 시청자들에게 가족, 부부간의 사랑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끔 하는 중요한 역할이 될 전망이다.

한편 '울랄라부부'는 기상천외한 상황에서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웃음과 감동의 가족 코미디다. '해운대연인들'의 후속으로 오는 10월 8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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