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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 투표율 높이기 두팔 걷었다

경기도 안산시, 투표율 높이기 두팔 걷었다

최제영 기자 | 기사승인 2012. 12. 1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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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및 단원구 선거관리위원회, 안산상공회의소 안산 교육지원청 등 각급 기관들이 18대 대선 투표율 제고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안산지역 투표율은 17대 대선은 57.1%, 5회 지방선거는 46.3%, 지난 4.11 총선에는 47.4%를 나타내는 등 전국 최하위권 투표율 도시라는 오명을 갖고 있다.

이들 단체들은 안산이 공단 배후 도시로 중소기업 근로자들이 투표를 포기하기 때문이라고 보고 상공회의소를 통해 근로자들의 투표권 보장과 참여를 적극 홍보하는 협조문을 관내 업체에 집중적으로 배포했다.

이와 함께 주요 도로변에 투표 독려 현수막을 게시하고, 케이블TV방송, SNS,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한 홍보를 전개하고 선거일 전과 당일에는 아파트 단지 내 방송과 주민센터 행정차량을 이용한 가두방송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안산교육지원청의 협조로 아래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투표 인증샷을 찍는 과제를 부여해 민주주의 현장학습 기회를 제공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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