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SBS연예대상 ‘런닝맨’ 개리 수상 소감 “내년에는 하차 선언 않겠다!” 대폭소

SBS연예대상 ‘런닝맨’ 개리 수상 소감 “내년에는 하차 선언 않겠다!” 대폭소

이슈팀 기자 | 기사승인 2012. 12. 31. 13:3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SBS연예대상 개리 수상 소감
개리 수상 소감 /사진=방송화면 캡처
아시아투데이 이슈팀 = 개리 수상 소감 소식이 화제다.

개리는 30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12 SBS 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개리는 이날 우수상 수상 후 “10년 동안 음악만 하던 촌놈인 제가 처음 예능을 했을 때 일주일에 한 번씩 나오는 연예인 게스트 보는 재미로 방송을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제 제가 어엿한 연예인이 됐다. 강개리를 연예인으로 만들어준 '런닝맨' 제직진께 감사하다”고 덧붙여 쿤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내년에는 절대 하차 선언 하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여 다시 한 번 폭소케 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