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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훈지청, 올해 ‘이달의 6․25전쟁영웅’ 12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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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훈지청, 올해 ‘이달의 6․25전쟁영웅’ 12명 선정

김옥빈 기자 | 기사승인 2013. 01. 0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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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훈지청(지청장 전외숙)은 8일 국가보훈처가 올해 ‘이달의 6․25전쟁영웅’으로 여방오, Paul L Freeman, 진두태, J.P.Carne, 홍재근, 김창혁, 안낙규, 김재옥, 차일혁, Robert R. Martin, 고태문, 신철수 등 12명을 선정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그동안 직접 전투에 참여한 국내외 참전 군인에 국한했던 대상을 확대해 전투에는 직접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6·25전쟁 중 전투를 승리로 이끄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민간인 김재옥 교사를 처음으로 포함해 사실상 공훈이 있는 인물을 전쟁영웅으로 선발기준으로 삼았다.

전쟁영웅 ‘선정위원회’는 군 관련 전문가, 언론인, 교수, 교사 및 학생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해 여러 계층의 의견을 수했다.
특히 이번에 처음으로 선정위원에 초등학생 3명이 포함됐다.
선정기준은 전공에 따른 훈격, 직접 전투에 참가한 사람, 또한 전사․전투일 및 해당 월과 관계가 깊은 사람으로 고려했으며 6·25전쟁 60주년사업위원회와 전쟁기념관 등 관계자와 전쟁사 전공학자들로 구성된 ‘이달의 6·25전쟁영웅 선정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의와 검증을 통해 이뤄졌다.

창원보훈지청 관계자는 “‘이달의 6․25전쟁영웅’ 홍보를 통해 국민들이 대한민국을 있게 한 국내외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이 분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 받아 호국 안보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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