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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기 좋은 가을, 얼리버드 항공권 주목!

김성환 기자 | 기사승인 2017. 09. 1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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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야마 도고온천/ 사진=제주항공
올 가을, 로맨틱한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참고한다. 항공사들이 가을 시즌 특가 항공권 판매에 속속 나서고 있다.

제주항공은 24일까지 일본 마쓰야마 편도항공권을 3만8000원(총액운임 기준)에 판매한다. 제주항공은 11월2일 인천~마쓰야마 노선에 신규 취항할 예정이다. 해당 항공권 이용 기간은 탑승일 기준 취항일 부터 내년 3월 24일까지다. 홈페이지, 모바일 앱, 웹에서 예약 가능하다.

일본 시코쿠 에히메현에 위치한 마쓰야마는 일본의 대표적인 슬로시티로 꼽힌다. 인기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지로 유명하며 이곳의 도고온천 역시 일본의 가장 오래된 온천으로 잘 알려져다. 1800년대 후반 운행했던 증기기관차를 재현한 ‘봇짱열차’도 명물로 꼽힌다.


이스타항공은 20일까지 국내선 김포~제주, 청주~제주 등 국내선 2개 노선과 오사카, 삿포로, 후쿠오카, 대만, 방콕, 코타키나발루, 하노이, 홍콩 등 국제선 8개 노선 등에 대한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 해당 항공권은 10월 31일까지(29일부터 10월 10일 제외) 이용 가능하다. 편도 기준 김포~제주 1만4900원부터, 인천~오사카(간사이) 8만원부터, 인천~후쿠오카 7만3000원부터,  김포~송산 7만9000원부터(각 총액운임) 등이다.


티웨이항공 30일까지 일본 오사카 노선 항공권을 편도 6만8000원부터(총액운임) 특가 판매한다. 해당 항공권 탑승기간은 10월 31일 까지(추석 연휴 제외)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18일까지 온라인 여행사 웹투어와 함께 인도네시아 및 호주 왕복 노선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 이 기간 특가 항공권을 구매하면 정상가 대비 최대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해당 항공권의 출발 기간은 내년 3월 31일까지다. 홈페이지와 웹, 앱에서 예약 가능하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자카르타를 경유해 롬복, 족자카르타, 수라바야로 향하는 이원구간 특가 항공권도 판매 중이다.


에어아시아는 17일까지 전 노선에 걸쳐 내년에 이용 가능한 항공권을 특가 판매한다. 해당 항공권의 이용기간은 탑승일 기준 내년 3월 1일부터 11월 21일까지다. 주요 노선 항공료를 살펴보면 편도 기준 인천~마닐라 7만 9000원부터, 인천~방콕, 칼리보(보라카이) 9만 9000원부터, 인천-쿠알라룸푸르, 세부 10만 9000원부터(각 총액운임) 등이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선착순 예약 가능하다.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는 에어프랑스, KLM네덜란드항공과 함께 유럽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예약은 19일까지 가능하다. 출발 기간은 11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다. 파리, 암스테르담을 포함해 유럽 인기 노선 항공권이 대거 선보인다. 파리 왕복 항공권은 79만7600원부터, 암스테르담 85만800원부터(각 총액운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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