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티클] ‘가을맞이’ 드라이브 추천 코스

문누리 기자 | 기사승인 2017. 10. 10.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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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맞아 시원한 바람을 쐴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를 알아봤다.

인천대교를 통해선 월미도·무의도·영흥도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전망대가 연결돼있으며 송도·영종도를 잇는 드라마 촬영지도 있다. 영종도 대교 시작점에는 인천대교 건설과정이 설명돼있는 기념관이 운영되고 있는데 간단히 둘러볼만 하다.

영동고속도로 시흥·월곶 IC로 나와 좌회전해가면 오이도. 이후 대부도 쪽으로 가다보면 거대한 시화호를 달릴 수 있다. 시화방조제를 건너면 오른쪽으로 방아머리 선착장이 있다. 여기서 직진하면 대부도이다. 바지락 칼국수와 굴밥이 대부도 방아머리 음식문화거리의 인기메뉴이다. 여기선 구봉도와 영흥도도 멀지 않다.

부산 광안대교를 통해선 수영만을 지나 남구 용호동까지 가게 된다. 광안리 앞바다를 지나는 드라이브 코스를 만끽할 수 있다. 거제도와 부산 가덕도를 잇는 거가대교는 거제도·통영 등을 둘러볼 수 있는 다리다. 이들 모두 아름다운 조명 덕분에 야경 감상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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