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농식품부 차관, 당진 벼 재배 현장 찾아 수확기 작황 점검

조상은 기자 | 기사승인 2017. 09. 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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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13일 충남 당진시 우강면 소재 벼 재배단지 합덕뜰를 방문해 본격적 수확철을 앞두고 벼 작황을 점검했다.
또한 현장에서 수고하는 농업인, 유관기관 단체 관계자 등을 격려하고 수확기 대책 관련 의견을 수렴했다.

김현수 차관은 “신곡 수요 초과 물량에 대한 시장격리, 재고관리 등 수확기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근본적인 쌀 수급 불균형 문제 해결을 위해 쌀산업 관계자들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차관은 “쌀값 회복이 최우선 과제다”라며 “현장 의견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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