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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DMC·판교 등 전국 10곳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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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DMC·판교 등 전국 10곳 견본주택 개관

정아름 기자 | 기사승인 2018. 12. 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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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이달 둘째주에는 전국 1곳에서 총 359가구가 1순위 청약을 앞두고 있다.

7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2월 둘째 주에는 전국 1곳에서 총 359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5곳, 계약은 6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국 10곳에서 연다.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

대한토지신탁은 14일 서울 광진구 군자동 473-21번지 일원에서 오피스텔 ‘스테이 더 디자이너스 군자’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17층, 전용면적 16~17㎡, 총 178실 규모로 조성되며, 전실 복층형으로 설계된다. 지하철 5·7호선 군자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롯데백화점(건대스타시티점), 이마트(자양점), 메가박스(군자점), 어린이대공원, 아차산 등도 가깝다. 건국대학교, 세종대학교, 한양대학교는 물론 성수IT밸리, 잠실복합단지, 문정법조타운이 인접해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같은 날 SK건설은 서울 은평구 수색동 30-2번지 일원에 수색9재정비촉진구역을 재개발한 단지인 ‘DMC SK VIEW’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5층~지상 30층, 8개 동, 전용면적 38~112㎡ 총 753가구 중 전용면적 59~112㎡ 250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지하철 6호선·공항철도·경의중앙선 환승역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가까워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GS건설도 경기 고양시 식사2도시개발구역 A2블록에서 ‘일산자이 3차’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32층, 10개 동, 전용면적 59~100㎡ 총 1333가구로 조성된다. 서울외곽순환도로와 고양대로를 이용할 수 있고, 서울~문산 고속도로(2020년 개통 예정)를 통해 서울 상암·마곡지구까지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동국대학교병원이 인근에 위치하고 은행초, 원중초, 일산양일중, 저현고 등 교육여건도 갖췄다.

판교 대장지구에서도 14일 3개 단지가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포스코건설 ‘판교 더샵 포레스트’(전용면적 84㎡, 총 990가구), 대우건설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전용면적 84㎡, 총 974가구),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전용면적 128~162㎡, 총 836가구) 등이 분양한다.

판교 대장지구는 용인서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분당수서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을 통해 타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대장지구와 판교신도시를 잇는 서판교터널(2020년 예정) 개통 시 판교 접근성이 향상되고,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한신공영도 인천 검단신도시 AB6블록 일대에 ‘검단신도시 한신더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지하 2층, 지상 21층~지상 28층, 9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936가구 규모다. 인천 지하철 1호선 연장 사업과 원당-태리간 광역도로(예정) 등에 따라 서울 및 수도권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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