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삼성전자, 美 소비자 조사 ‘가장 신뢰받는 TV’

삼성전자, 美 소비자 조사 ‘가장 신뢰받는 TV’

안소연 기자 | 기사승인 2019. 01. 12. 15:1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삼성 라이프스타일 TV_05
삼성 라이프스타일 TV
삼성전자가 미국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TV 브랜드’로 꼽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생활용품 전문 시장조사업체 ‘라이프스토리 리서치’가 최근 발간한 ‘2019년 미국 최고의 신뢰받는 브랜드 연구 보고서’에서 삼성전자가 TV 부문 1위에 올랐다.

2위는 일본 소니였으며 LG전자가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 파나소닉과 비지오가 각각 4·5위에 랭크됐다.

삼성전자는 냉장고와 식기세척기 부문에서는 각각 독일 보쉬와 미국 메이텍(Maytag)에 이어 3위였으며, 세탁기 부문에서는 메이텍과 미국 월풀에 이어 역시 3위에 올랐다.

LG전자는 TV 부문 3위와 함께 세탁기 부문에서는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을 제치고 삼성전자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이번 보고서는 미국 내 3만여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총 14개 품목의 300여개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됐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