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따뜻하게 먹는 ‘포스트 화이버 오트밀’ 3종
2019. 10. 19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2.4℃

도쿄 19.3℃

베이징 16℃

자카르타 32℃

따뜻하게 먹는 ‘포스트 화이버 오트밀’ 3종

안소연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2:1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Print
동서식품은 ‘포스트 화이버 오트밀’ 3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차가운 우유에 곁들이는 일반적인 시리얼과 달리 따뜻한 우유나 두유·물과 함께 먹는 핫 시리얼(Hot cereal)이다.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뜨거운 물을 붓고 2~3분 기다리면 부드럽고 담백한 맛의 오트밀이 완성된다.

제품은 귀리 본연의 맛을 살린 ‘오리지널’, 피칸과 땅콩분말을 첨가한 ‘너트앤오트’, 동결건조한 사과를 넣은 ‘애플모닝’ 등 3종이다.

가격은 전국 할인점 기준 오리지널 4780원, 너트앤오트 및 애플모닝은 576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