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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 영화 ‘게이샤의 추억’ 모습과는 많이 변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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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 영화 ‘게이샤의 추억’ 모습과는 많이 변한 근황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6.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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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오른쪽)과 딸 싱싱 양 /장쯔이 인스타그램
배우 장쯔이가 딸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장쯔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m’s bab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딸 싱싱 양과 솜사탕을 먹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쯔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모녀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특히 장쯔이는 영화 ‘게이샤의 추억’ 등 전성기 때와는 사뭇 다른 엄마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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