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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애슐리 “‘캠핑클럽’ 보면서 양보·배려에 대해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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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애슐리 “‘캠핑클럽’ 보면서 양보·배려에 대해 생각해”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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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애슐리 /사진=정재훈 기자

 그룹 레이디스 코드(애슐리 소정 주니) 애슐리가 '캠핑클럽'을 보며 자신을 되돌아 봤다고 밝혔다.


레이디스 코드는 10일 서울 마포구 홍대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새 미니앨범 'CODE#03 SET ME FREE' 발매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애슐리는 "저희가 진짜 데뷔 차로는 7년차지만 활동을 많이 못했었다. 너무 아쉬운 것도 많고 아직 못 보여드린 게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애슐리는 "저희끼리도 더 보여드리고 싶은 게 많다고 이야기를 했다. 너무나 많다"라며 "벌써 7년이 됐다니 믿기지가 않는다. 앞으로도 레이디스코드로서 열심히 할 생각이다"고 각오를 다녔다.


또한 JTBC '캠핑클럽'을 눈여겨봤다는 애슐리는 "어렸을 때부터 핑클 팬이었는데 그동안 4명이 모인 걸 못봤었다. 각자 다른 삶을 살다가 모이게 됐고 만나면서 활동했을 때 몰랐던 것들, 양보나 배려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 그걸 보면서 나 역시 생각을 한 번 더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레이디스 코드의 이번 앨범 'CODE#03 SET ME FREE'는 실력파 프로듀서 원택(1Take), 탁(TAK), 페이퍼플래닛(Paper Planet) 등이 참여했다.


타이틀곡 'SET ME FREE'는 자유로운 분위기의 뉴트로 펑크 곡으로 진부한 일상에서 벗어나 맞이하게 된 완전한 자유와 해방감, 그 안에서 찾게 된 새로운 꿈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외에도 앨범에는 'NEW DAY' 'NEVER ENDING STORY' 'JASMINE' 'FEEDBACK' 등이 담겼다. 10일 오후 6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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