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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차트] ‘신의 한 수: 귀수편’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범죄도시’ 오프닝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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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차트] ‘신의 한 수: 귀수편’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범죄도시’ 오프닝 넘어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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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 귀수편

 '신의 한 수' 스핀오프 범죄액션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감독 리건)이 개봉 첫 날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쾌조의 출발을 했다.


8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7일 개봉한 '신의 한 수: 귀수편'은 개봉일인 7일 17만6076명의 관객을 모으며 '82년생 김지영',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모두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마동석 주연 범죄액션 '범죄도시'(2017)의 오프닝 164,409명도 뛰어넘었을 뿐 아니라 2019년 상반기 범죄액션 장르 최고 흥행작 '악인전'의 오프닝 175,397명을 경신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범죄액션 영화다. 배우 권상우, 김희원, 김성균, 허성태, 우도환 등이 출연한다.


2위에 오른 '82년생 김지영'은 6만9214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는 283만1494명이다. '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는 5만855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168만925명을 기록해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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