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투데이갤러리]이이남의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
2019. 10. 17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3.8℃

도쿄 17.9℃

베이징 11.7℃

자카르타 32℃

[투데이갤러리]이이남의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08:3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투데이갤러리 이이남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100×75cm 디아섹 2008)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은 대학에서 조소를 전공했다. 하지만 미디어 아트를 접한 후 동서양의 고전 명작에 현대적 관점과 이슈, 문화를 접목하고 재치와 생기를 더해 재해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그는 명화나 유명작가들의 작품을 디지털 프레임 속으로 끌어들인 후 애니메이션 기법을 이용, 시공간을 재해석해 작품을 완성한다.

‘제2의 백남준’으로 불리는 이이남의 작품은 지난해 4월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현장에 설치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의 최신작은 영국 테이트모던 내 극장 스타시네마에서 오는 26일부터 내달 3일까지 열리는 전시에서 선보이게 돼 한국의 미디어 아트를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케이옥션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