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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놀이체육 ‘트니트니’, 뮤지컬로 만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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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놀이체육 ‘트니트니’, 뮤지컬로 만나볼까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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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놀이체육 프로그램 ‘트니트니’가 뮤지컬 ‘우리는 트니프렌즈’로 만들어진다.

‘트니트니’는 독창적인 스토리와 자체 개발 놀이교구에 신체활동을 접목한 영유아 교육프로그램. 전국 500여개 문화센터와 1700여개 교육기관에서 300만명이 넘는 영유아가 경험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우리는 트니프렌즈’는 뮤지컬에 놀이체육을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인터랙티브 공연이다. 아이들이 공연에 참여해 인기 캐릭터인 트니프렌즈와 노래와 율동을 함께 한다.

뮤지컬 ‘그리스’ ‘모래시계’ 안무감독이자 ‘핑크퐁랜드-황금별을 찾아라’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바다대모험’ 연출 신선호와 ‘신비아파트’ ‘뽀로로와 노래해요’ 음악을 담당한 전상헌 음악감독이 함께 만든다.

내년 1월 11일부터 3월 1일까지 강남구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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