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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문인들의 예술과 사랑...뮤지컬 ‘팬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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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문인들의 예술과 사랑...뮤지컬 ‘팬레터’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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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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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팬레터’ 출연배우들./제공=라이브
뮤지컬 ‘팬레터’가 7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무대에 오른다.

2016년 초연된 ‘팬레터’는 1930년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문인들의 예술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천재 시인 이상과 소설 ‘봄봄’ 등으로 익숙한 김유정이 속한 문학단체 ‘구인회’를 모티브로 가져왔다. 2017년 중국 왕자웨이(王家衛·왕가위) 감독이 투자 의향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 공연에서 천재 소설가 ‘김해진’ 역은 배우 김재범, 김종구, 김경수, 이규형이 맡는다.

작가 지망생 ‘정세훈’으로는 이용구, 백형훈, 문성일, 윤소호가 캐스팅됐다. 비밀에 싸인 천재 작가 ‘히카루’는 소정화, 김히어라, 김수연이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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