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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대화가 필요한 개냥’ 유재환, 반려견 분양 나선 ‘강아지 바보’

[친절한 프리뷰] ‘대화가 필요한 개냥’ 유재환, 반려견 분양 나선 ‘강아지 바보’

기사승인 2017. 10. 2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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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필요한 개냥

 '대화가 필요한 개냥' 유재환이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20일 방송될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예비 반려인 유재환의 모습이 처음으로 그려진다. 


평소 스튜디오 토크에서 반려 동물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던 유재환은 이날 방송에서 새 가족을 만들기로 결심, 반려견을 분양받으러 나선다. 첫 만남부터 특유의 호들갑으로 '강아지 바보'를 예약한 유재환이 펼칠 행복한 반려 라이프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특히 이날은 유재환을 반기는 세 마리 아기 강아지들의 초특급 '귀염' 매력이 시청자들의 얼굴에 미소를 띄울 예정이다.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러 왔다"며 반려인으로서의 기대감을 밝힌 유재환은 한 마리를 선택하기 위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는 후문. 과연 유재환과 동고동락하게 될 주인공은 누가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주 반려묘들과의 알콩달콩한 일상으로 화제를 모은 김완선은 이번 주에는 다양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여섯 마리의 고양이들이 함께 지내다보니 늘 크고 작은 문제가 발생하는 것. 하반신이 마비된 '복덩이'와 '꼬맹이'의 다툼부터 애교 만점 '꼬맹이'의 갑작스러운 돌발 행동까지, 그 심리와 해법에 대한 전문가들의 명쾌한 진단이 제시된다. 이 외에도 반려묘들에게 손수 장난감을 만들어주는 김완선의 사랑꾼다운 면모가 반려인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소심한 성격의 반려견 '디디'를 위해 반려견 모임을 마련한 딘딘의 일상도 이어진다. 새로운 친구들을 만난 디디는 우려와 달리 천방지축 매력을 뽐내 딘딘을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디디의 유쾌한 본능을 살아나게 만든 비법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20일 오후 8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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