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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랜드’ 하하♥별, 7년차 부부의 달달한 일상 “친구 겸 동료, 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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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랜드’ 하하♥별, 7년차 부부의 달달한 일상 “친구 겸 동료, 참 좋아”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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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SNS
'나나랜드' 하하-별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별은 지난달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의 우리... 사실을 일하러 나왔다가 (같이 하는 스케줄이 있어서) 중간에 뜨는 시간이 생기는 바람에 힛힛. 어쩌다 보니 이렇게 종일 함께 다니며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같이 걷고 사진도 찍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과 하하는 팔짱을 낀 채 거리를 걸어가거나 무릎을 베고 마치 신혼부부 같은 일상을 전했다.

이어 별은 '내 제일 친한 친구이자 동료가 남편이라 참 좋으다요... 7년차 부부. 일하면서 데이트하기'라고 덧붙이며 하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별과 하하는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곧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편 하하는 현재 XtvN '나나랜드'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나나랜드'는 팬들과 소통하며 한 분야를 깊게 즐기는 스타들의 '덕질' 라이프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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