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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청강, 긴 공백 깨고 16일 불후의명곡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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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청강, 긴 공백 깨고 16일 불후의명곡 출연

박상만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9.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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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청강이 직장암 완치 판결 후 본격적인 방송활동에 나섰다.


백청강은 9일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예고편을 통해 출연을 알렸다. 백청강은 긴 공백을 깨고 16일 ‘차중락 그리고 배호편’을 통해 대중들 앞에 나타날 예정이다.


불후의 명곡은 최정상 가수들이 각자 준비한 노래로 관객평가를 받는 경연 프로그램으로 백청강은 배호의 ‘누가울어’를 선곡했다.


백청강은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 출신의 실력파 가수로 2012년 정식 데뷔 직후 갑작스럽게 찾아온 직장암 판정으로 활동을 멈췄다.


백청강은 "무대에 서지를 못 하는 것이 더 힘들었다. 앞으로 아프지 않고 이런 무대에서 자주 여러분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누구보다 대중들앞에서 노래하고 싶었다는 가수 백청강의 갈증이 이날 공연에서 어떻게 표현됐는지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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