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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세계자연보전연맹과 해양환경 분야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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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세계자연보전연맹과 해양환경 분야 협력 강화

이지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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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사진=연합뉴스
해양수산부는 세계자연보전연맹과 해양환경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연안·해양생태계 관리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해각서의 주요 내용은 △연안·해양생물 보전 관련 협력 △연안·해양환경 보전 관련 관리경험 및 우수사례 공유 △해양공간계획 관련 정보 교환 등이다. 양측은 고위관리자급의 연례회의를 개최하고 실무협의단을 운영해 이행상황을 점검한다.

세계자연보전연맹은 국제연합(UN)의 지원을 받아 1948년 설립된 세계 최대 규모의 환경 분야 국제기구다. 현재 170여 개 국가의 1300여 개 기관이 세계자연보전연맹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환경부(국가회원), 문화재청, 산림청, 제주도, 국립공원공단(정부기관회원) 등 16개 기관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운열 해수부 해양정책실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해양환경 분야 국제협력을 강화해 건강한 해양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해수부도 내년 초에 세계자연보전연맹에 가입해 해양환경 분야 국제협력 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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