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대구시, 11일 농업인의 날 맞아 ‘가래떡 데이’ 행사
2019. 11. 21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3.2℃

도쿄 9.9℃

베이징 2.5℃

자카르타 27.6℃

대구시, 11일 농업인의 날 맞아 ‘가래떡 데이’ 행사

천재필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8. 15:2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clip20191108145112
지난해 대구시 중앙로역에서 (사)한국부인회 대구시지부 회원들이 시민들에게 가래떡 도시락을 나눠주고 있다./제공=대구시
대구 천재필 기자 = 대구시는 오는 11일 오전 11시 중앙로역에서 농업인의 날을 맞아 ‘가래떡 데이’ 행사를 연다.

8일 시에 따르면 이번행사는 ‘농업인의 날’을 맞아 대구시가 주최하고 (사)한국부인회 대구시지부 주관으로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고자 시민들에게 가래떡 도시락 2000개(1인 1개)를 배부할 예정이다.

11일을 ‘빼빼로데이’ 등과 같이 상업적인 의미 보다는 우리 농업과 우리 쌀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주기 위한 취지이기도 하며 다양한 쌀 가공 제품과 함께 전시한다.

홍석준 시 경제국장은 “우리 쌀 소비가 감소하고 있는 추세지만, 쌀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들이 개발되고 있다”며 “농업인의 날을 맞아 우리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농부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