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남동구, ‘GTX-B노선 설명회·대토론회’ 참석

남동구, ‘GTX-B노선 설명회·대토론회’ 참석

박은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6. 18:4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인천 박은영 기자 = 인천 남동구는 최근 국회에서 실시한 ‘GTX-B 노선 설명회 및 대토론회’에 주민 65명과 구청장이 함께 참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와, 관련 12개 지자체가 후원·참석하는 국가사업 관련 토론회로, 각 지자체 주민 300여명이 자율 참여했다.

남동구는 이동상 주민편의를 위해 관용차량을 지원해 토론회 참석을 도왔다. 인천은 남동구, 연수구가 참석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사업은 지하50m 깊이에서 시속 100km가 넘는 속도로 인천과 서울생활권을 20분대로 연결하는 교통사업으로 구민들의 교통주권 확보와 남동구의 미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국책사업이다.

남동구는 지난해 12월 ‘GTX-B 노선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촉구’를 위한 수도권 100만인 서명 운동에 전 구민이 일심단결해 적극 동참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주민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적극 행보에 55만 남동구민의 관심과 기대가 크다”며 “주민의 소중한 의견을 하나로 모으고 행정력을 집중 발휘해 본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