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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경찰서, 출소 한 달 만에 상습절도한 3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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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경찰서, 출소 한 달 만에 상습절도한 30대 구속

이철우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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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이철우 기자 = 교도소 출소 한 달 만에 또다시 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3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남 양산경찰서는 11일 영업을 마친 편의점 등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A씨(30·주거부정)를 상습절도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일 양산시 청운로에 있는 한 편의점에 창문을 통해 침입해 계산대에 있던 현금 3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9일까지 경남, 부산, 울산을 오가며 상가에 영업을 마친 상가에 같은 방법으로 침입해 총 45회에 걸쳐 현금 920만원과 오토바이 등 112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A씨는 빚 독촉에 시달리다 채무를 갚기 위해 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절도 등 전과가 다수 있고 교도소 출소 한 달 만에 또다시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분석과 탐문 수사 등을 통해 A씨를 피의자로 특정하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부산시 사상구에 있는 한 모텔에서 붙잡았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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