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동남권 에너지 공기업 협의체, 6개 분야 대상 공모 수상작 선정 발표
2019. 11. 16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9.8℃

도쿄 10.2℃

베이징 6.4℃

자카르타 27.4℃

동남권 에너지 공기업 협의체, 6개 분야 대상 공모 수상작 선정 발표

장경국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1. 17:1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경주 장경국 기자 = 동남권 에너지 공기업 협의체가 안전, 환경, 일자리, 동반성장, 사회공헌, 윤리 등 6개 분야를 대상으로 공모한 수상작을 11일 선정 발표했다. 동남권 에너지 공기업 협의체는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동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석유공사 등 5개 공기업으로 구성돼 있다.

한수원에 따르면 협의체는 지난 7월 15일부터 한 달간 ‘국민과 함께하는 동남권 에너지 공기업, 협업 아이디어를 공모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각 기 관 간 협업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아 총 95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돼 1차 기관별 심사와 2차 시민참여단 심사를 통해 대상에 ‘동남권 에너지 공기업 일본 제품 국산화 개발 활성화’ 등 7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수상작은 각 기관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대상 1건(200만원), 우수상 2건(각 100만원), 장려상 4건(각 50만원) 등을 시상한다.

한수원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서는 안전, 환경, 일자리, 동반성장, 사회공헌, 윤리 등 6개 분야를 대상으로 공모해 국민권익위원회의 국민참여 플랫폼 ‘국민 생각함’을 활용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 국민 삶의 질을 제고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했다”고 설명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