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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제일병원, 전국 사랑의 열매 기부분야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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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제일병원, 전국 사랑의 열매 기부분야 금상 수상

장성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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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진_2
문경제일병원 관계자가 8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전국 사랑의 열매’ 기부 부분에서 금상을 받은 후 수상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문경제일병원
문경 장성훈 기자 = 의료법인 동춘의료재단 문경제일병원이 지난 8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19년 경북 사랑의 열매 유공자 포상식’에서 평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으로 중앙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전국 사랑의 열매 기부 부분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10일 문경제일병원에 따르면 2004년부터 기부활동을 시작해 다양한 성금·물품·봉사, 기부로 15년 이상 꾸준히 문경지역 소외계층과 의료사각지대 계층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특히 임직원들의 십시일반 성금을 기금으로 조성한 사회복지사업운영회를 2017년부터 출범시켜 체계적 기부활동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같은 활동을 통해 2018년 1월 ‘착한기업’ 캠페인에 경북 2번째로 가입했고 매년 2000만원 이상을 공동모금회에 기부하고 있다.

김상헌 병원장은 “특정한 시기에만 한정되는 기부와 나눔이 아닌 연중 꾸준하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쉬지 않는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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