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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노후 해수공급시설 정비사업 추진...3억8천여만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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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노후 해수공급시설 정비사업 추진...3억8천여만원 투입

이동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0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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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해수공급시설 정비 청정해수 공급 추진 사업비 3억8천3백만원
삼척시청 전경
강원 삼척시청 전경 사진=삼척시 제공
삼척 이동원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올해 사업비 3억8300만원을 투자해 임원상가번영회, 삼척 활어회센터 등 3곳에 깨끗한 바닷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노후 해수공급시설 정비사업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우선 임원상가번영회, 삼척 활어회센터 등 2곳에 2억4000여만원을 투자해 육상관로 보수, 수중관로 설치, 펌프 및 배관교체 등 추가 관로 설치 및 노후시설 정비사업을 5월 착공해 7월 준공할 예정이다.

노후시설은 추가 신청 사업지에 대한 조사를 벌여 우선순위에 따라 해수공급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수산물의 신선도 유지와 위생적인 회센터 운영이 가능해 어촌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신선하고 안전한 수산물 공급으로 지역 상가의 안정적인 운영은 물론 어촌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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