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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북한 ‘판문점 채널 재개통’ 제안에 “환영”

정부, 북한 ‘판문점 채널 재개통’ 제안에 “환영”

허고운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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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3일 북한의 판문점 연락채널 재개통 제안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내놓았다.

정부는 이날 ‘판문점 연락채널 정상화 관련 정부 입장’을 내놓고 “오늘 북한의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이 조선중앙TV를 통해 판문점 연락 채널을 개통한다는 의사를 밝혔다”며 “정부는 어제 우리측이 밝힌 판문점 남북 연락채널의 정상화 제안에 대해 북측이 호응해 나온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어 “이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해 어제 제의한 남북당국 회담개최와 관련된 실무적 문제들을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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