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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 육·해·공군·해병대 등 5개 부대 찾아 위문금 전달

군인공제회, 육·해·공군·해병대 등 5개 부대 찾아 위문금 전달

최태범 기자 | 기사승인 2017. 12. 2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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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군인공제회 리스크관리실장(왼쪽)이 28일 포항 지진피해 복구지원 작전에 앞장선 해병대1사단을 방문해 조강래 해병대 1사단장에게 위문금과 함께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군인공제회 제공
군인공제회는 연말을 맞아 조국수호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26~28일 사흘간 육·해·공군·해병대 등 5개 부대를 위문 방문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군인공제회는 28일 “서재원 리스크관리실장 등 3명이 임직원을 대표해 포항 지진피해 복구지원 작전에 앞장선 해병대 1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담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고 전했다.

국군의 복지증진과 전력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된 군인공제회는 지난 26~28일 동안 공군 10전투비행단, 관제사령부, 육군 22사단, 해군 잠수함사령부를 방문했고 이날 해병대 1사단까지 5개 부대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서재원 실장은 “이번 지진피해 때 해병대1사단 장병들의 신속한 피해복구활동을 통해 국민을 위한 군의 참모습을 보여줬다”며 “국민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연말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것은 지금 이 시간에도 고생하고 있는 군 장병들의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군인공제회는 올해 총 8개 부대를 방문해 위문활동을 펼쳤다. 군인공제회는 “이외에도 6·25 참전유공자 위문활동을 비롯해 중증 장애우 시설봉사, 사랑의 밥퍼 행사, 김장 나눔 행사, 사랑의 연탄 배달 행사 등을 진행하며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무를 다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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