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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수간호사·전공의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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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수간호사·전공의 소환조사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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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이대목동병원 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수간호사를 두 번째 소환해 조사 중이다.

서울지방경찰청은 3일 오전 수간호사 A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중환자실 간호를 총관리자로 이대목동병원에서만 약 20년째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중환자실 감염·위생 관리 체계가 다른 병원과 비교했을 때 문제점은 없는지 의료자문기관에 감정을 의뢰하고 A씨를 상대로 현재의 관리 체계와 관련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A씨는 신생아 4명이 연쇄 사망한 지난달 16일은 토요일이었던 관계로 출근하지 않았고 신생아들 위독 소식을 듣고 급히 출근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A씨에게 해당 주사제가 처방·투여된 당시 상황에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이날 소아청소년과 소속 1년차 레지던트 전공의 1명이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4일에도 전공의 2명을 소환할 예정이며 다음 주 교수급 의료진들을 소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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