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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트랙 고발전’ 김병기 의원 警 출석…“한국당도 출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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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트랙 고발전’ 김병기 의원 警 출석…“한국당도 출석하길”

우종운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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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경찰서 전경./아시아투데이 DB
정치권의 ‘패스트트랙 고발전’으로 경찰의 수사 대상이 된 국회의원 가운데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사를 받기위해 14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출석했다.

김 의원은 경찰에 출석하면서 취재진에게 “한국당 의원들도 이제 출석하셔서 나이스하고 베스트하게 조사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 패스트트랙 고발 사건과 관련해 국회의원 피고발인 109명을 수사 중인 경찰은 이 가운데 48명의 국회의원에게 출석을 통보했다.

지금까지 김두관, 김병욱, 김한정, 권미혁, 백혜련, 송기헌, 신경민, 우상호, 윤준호, 이종걸, 이철희, 표창원, 홍영표 민주당 의원과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 이정미 정의당 의원 등이 경찰에서 조사를 받았다.

서영교 의원은 다음주 중 출석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한 명도 출석하지 않았다.

한편 패스트트랙 처리 과정에서 채이배 바른미래당 의원을 의원실에 감금한 혐의를 받는 이양수·엄용수·여상규·정갑윤 한국당 의원은 3차례 출석 요구서를 받고도 출석하지 않았다. 경찰은 이들에게 개별적으로 접촉해 출석 의사를 확인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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