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한성대, 초·중학생 눈높이 ‘코딩 교육’ 진행

한성대, 초·중학생 눈높이 ‘코딩 교육’ 진행

김서경 기자 | 기사승인 2019. 02. 12. 17:2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한성대 피지컬 코딩 로봇과 함께하는 소프트웨어
한성대학교 학술정보관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피지컬코딩 로봇과 함께 하는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을 실시한다. 사진은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 현장. /제공=한성대
한성대학교 학술정보관은 오는 14일까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피지컬코딩 로봇과 함께 하는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코딩 기술을 소개, 초·중학생들이 코딩 기술을 쉽게 익히는 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대 재학생이 멘토로 교육에 참여하며 학생들에게 눈높이 교육을 진행한다.

한성대는 이번 코딩 교육에 대해 이 학교 권혁제 사회과학부 금융·데이터분석트랙 교수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빅데이터의 중요성과 활용’ 강연 등 이론, 실습 및 체험으로 구성된 창의적 활동이라고 소개했다.

강순애 한성대 학술정보관장은 “이번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은 IT 기술교육에 관심이 높아진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한 공공 기여사업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성대 학술정보관은 지역사회를 위해 도서관 개방,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 제공 등을 전개하고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