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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LINC+ 육성 사업 대상 전문대 59개교 확정…2021년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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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LINC+ 육성 사업 대상 전문대 59개교 확정…2021년까지 지원

김범주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6.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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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
/제공=교육부,한국연구재단
세종 김범주 기자 = 교육부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 사업 대상 대학으로 59개교를 최종 확정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전문대 LINC+ 단계평가 최종 결과 경민대 등 7개 대학을 추가로 선정한 총 59개 전문대학을 향후 3년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으로 선정된 44개 대학에 대해서는 17여억원이, 산학협력고도화형으로 선정된 15개 대학에 대해서는 10여억원이 각각 지원된다.

앞서 교육부는 1차로 기존 58개 대학을 평가해 상위 80%에 해당하는 대학을 오는 2021년까지 계속 지원하는 대학으로 우선 선정했다.

이후 상위 80%에 들지 못한 대학과 새롭게 사업 수행을 희망하는 대학 간 평가를 거쳐 향후 3년간 사업비를 지원하는 대학으로 추가 선정했다.

김태훈 교육부 직업교육정책관은 “LINC+ 사업 2단계 진입대학으로 최종 선정된 59개 대학들이 스스로 제시한 산학협력 모델을 통해 다양한 성과를 창출해 냄과 동시에 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우수한 전문기능인력 양성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향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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