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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구제역 현장 방역관, 설에도 쉬지 못해 안타깝고 미안해”

이낙연 총리 “구제역 현장 방역관, 설에도 쉬지 못해 안타깝고 미안해”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9. 02. 0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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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
이낙연 국무총리는 설연휴를 앞둔 1일 구제역 현장 방역관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보냈다.

이 총리는 이날 현장방역관들에게 보내는 격려 메시지를 통해 “추운 날씨에 24시간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방역활동에 임하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면서 “남들처럼 설 명절에 쉬시지도 못하게 돼서 더 안타깝고 미안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설 연휴에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늘어나면 구제역도 확산될까 걱정”이라면서 “지난해 구제역을 성공적으로 막아낸 경험을 잘 활용해 이번에도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구제역을 차단하도록 조금만 더 힘을 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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