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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발전재단, 베트남 노동자 자발적 귀국설명회·문화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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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발전재단, 베트남 노동자 자발적 귀국설명회·문화행사 개최

김범주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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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발전재단
세종 김범주 기자 = 노사발전재단은 부산 사상구 구민홀에서 주한 베트남 대사관 및 베트남해외인력센터와 함께 베트남 노동자 300명을 대상으로 자발적 귀국설명회와 문화행사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열리는 행사는 귀국설명회와 함께 최근 발생된 외국인노동자 산재사고와 안전작업 당부, 사업장 변경 기간 동안 임시근로 금지 및 건강보험 개정사항 안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노사발전재단은 베트남 인기 가수를 초청해 베트남노동자들이 동료들과 고국에 대한 향수를 달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편 노사발전재단은 고용허가제로 입국하는 라오스, 몽골, 베트남, 태국 노동자의 취업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외국인취업교육을 수료한 외국인노동자의 산업현장 조기 정착을 위한 조기적응자료 발송, 직장생활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고충상담·통역지원 등 여러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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