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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소셜 브릿지 데이’ 개최…사회공헌 플랫폼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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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소셜 브릿지 데이’ 개최…사회공헌 플랫폼 첫발

김범주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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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진흥원
세종 김범주 기자 =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에서 ‘사회적경제 소셜 브릿지 데이’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행사에서 소개된 사회공헌 아이디어는 △제주바당(제주여행과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결합한 친환경 봉사 홀리데이) △한국에너지진단기술원(탄소 배출권 거래 시스템 바이(bye)코코) △유은복지재단 나눔공동체(장애인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소규모 스마트팜) 등 총 11개다.

앞서 사회적기업진흥원은 설문조사 등을 통해 사회공헌 아이디어 총 180개 중 사회적경제 소셜 브릿지 데이에 참여할 최종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이어 선정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1대1 컨설팅을 진행해 최근 사회 이슈와 사회공헌 트렌드가 반영된 사회공헌 사업 제안을 했다.

사회적기업진흥원은 최종 선정된 기업뿐 아니라,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모든 기관들의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민간인과 공공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인선 사회적기업진흥원 원장은 “다양한 주체들이 협력과 소통을 통해 파트너십을 형성해 나가고, 서로의 전문성과 자원을 효과적으로 결합하고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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