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녹십자엠에스, 81억원 규모 해외 공급계약

녹십자엠에스, 81억원 규모 해외 공급계약

김시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6. 21:1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녹십자엠에스는 아크레이와 'RT-100 HbA1c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81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9.4%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23년 5월 15일까지다.


판매·공급지역은 유럽, 아시아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