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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통계연보, 요양병원 8년간 연평균 증가율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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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통계연보, 요양병원 8년간 연평균 증가율 8.44%

김시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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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요양병원이 꾸준히 늘고 있다.

8일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의 ‘2018년 건강보험통계 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병원과 약국 등 전체 요양기관은 9만3184곳으로, 2017년 9만1545곳보다 1.8% 늘었다.

종류별로는 상급종합병원 42곳, 종합병원 311곳, 병원 1465곳, 요양병원 1560곳, 의원 3만1718곳, 치과(치과병원·치과의원) 1만7905곳, 한방(한방병원·한의원) 1만4602곳, 보건기관 등(조사원·보건의료원·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3499곳, 약국 2만2082곳 등이었다.

특히 요양병원은 2011년 988곳에서 2012년 1103곳, 2013년 1232곳, 2014년 1337곳, 2015년 1372곳, 2016년 1428곳, 2017년 1529곳, 2018년 1560곳 등으로 매년 증가했다. 연평균 증가율은 요양병원이 8.44%에 달해 상급종합병원(-0.33%), 종합병원(1.35%), 병원(1.56%), 의원(1.71%), 치과(2.44%), 한방(2.39%), 보건기관 등(-0.06%), 약국(0.43%) 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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