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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의 오늘 운세] 2018년 01월04일

[백운산의 오늘 운세] 2018년 01월04일

편집부 | 기사승인 2018. 01. 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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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막히던 운이 열리게 된다.
48년 슬픔은 다 가고 기쁜 소식을 듣게 된다.
60년 오래 끌던 일이 빠르게 결정 난다.
72년 앞뒤 막히던 일 소통이 잘 이루어진다.

37년 어두운 달빛이 환하게 비춘다.
49년 운이 오기 기다리니 얼굴 활짝 핀다.
61년 모범 된 행동 하니 모두 부러워한다.
73년 힘들었던 곤경(困境)을 견딘다.
38년 어려운데도 지인에게 도움 준다.
50년 휴식을 취하니 낮잠을 잔다.
62년 힘들어도 도움을 주고 흐뭇해한다.
74년 어른께 자리를 양보하니 마음 뿌듯해진다.

39년 집안에 우환질고 근심 떠난다.
51년 밝은 지혜가 많이 필요 하다.
63년 기쁨이 따라 온다.
75년 이웃과 새롭게 친해진다.

40년 근심 사라지니 마음 다소 편해진다.
52년 세미나 도착하니 즐거워진다.
64년 여행 중에 소지품 주의 한다.
76년 운이 트이기 시작 한다.
41년 헐렁한 잠옷 건강 도움 준다.
53년 꽉 끼는 옷 조심해서 입는다.
65년 가족들 마음 쏙 드는 일 해낸다.
77년 한결 더 기분이 상쾌 지는 날이다.

42년 밥맛도 있고 즐거움이 가득 하다.
54년 동북쪽 운이 풀리니 일 뜻대로 된다.
66년 운기가 좋아져 형통 한다.
78년 꼬였던 일 스스로 말끔히 해결 한다.

43년 절대로 척추 무리 가지 않게 한다.
55년 엉키었던 운이 풀리니 마음 즐겁다.
67년 가벼운 운동하니 몸이 가벼워진다.
79년 진실한 마음으로 표현하니 기쁘다.
44년 정성껏 기도드리니 원하는 것 얻는다.
56년 좋은 꿈을 꾸니 조금씩 이루어진다.
68년 운수 대통하니 전혀 흐트러짐 없이 지낸다.
80년 핸드폰 지갑 가방 분실 신경 쓴다.
45년 자리 철저히 지켜 박수 받는다.
57년 원활하게 움직이는 행운의 날이다.
69년 오후쯤부터 길운이 되는 날이다.
81년 막혔던 운에 길운이 찾아 든다.
46년 보다 행복 운이 가득 오게 된다.
58년 모임 참석으로 한결 즐거워진다.
70년 점점 집안이 윤택해 지는 운세다.
82년 오후쯤 폭 넓은 지혜가 필요 하다.
47년 정성껏 최선 다한다.
59년 오후쯤 전세 계약 성사 된다.
71년 활발하고 순조로운 날이다.
83년 오후부터 많은 이익 있다.

백운산
(사)한국역술인협회 회장/한역리학회중앙회장/한국관상협회회장
백운산철학관 (http://www.backwnsan.com ) (02)563-8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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