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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여제’ 이상화, SNS로 작별인사 “영원히 기억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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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여제’ 이상화, SNS로 작별인사 “영원히 기억되길”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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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본인 인스타그램
눈물의 은퇴식을 가진 ‘빙상 여제’ 이상화가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상화는 16일 오후 “연습을 가고 있는 도중 차 안에서 무릎한테 ‘나랑 조금만 더 같이 해줘’라고 했더니 눈물이 안 멈췄어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늘 멀리서나마 듣던 응원과 관심을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경기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고 덧붙였다.

또 “저는 오늘 여기서 은퇴를 하지만 여러분들의 빙상 여제는 영원히 기억되길 바랄게요”라며 팬들에게 은퇴 소감을 전했다.

앞서 이상화는 이날 오후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은퇴식 및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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