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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독일, 친선경기 2대2 무승부…메시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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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독일, 친선경기 2대2 무승부…메시 결장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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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와 독일이 친선경기를 치렀다. /사커웨이
아르헨티나와 독일의 친선경기가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10일(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에 위치한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독일의 친선경기다 2대2로 비겼다.

독일은 초반부터 골을 넣었다. 전반 15분 나브리가 클로스터만의 크로스를 받아 골망을 흔들었으며, 이어 전반 22분 나브리의 크로스를 하베르츠가 골로 연결했다.

후반전에서는 아르헨티나가 승부수를 띄었다. 후반 21분 알라리오가 골을 넣었으며, 후반 40분 알라리오의 패스를 받은 오캄포스가 강력한 슈팅으로 골을 뽑아냈다.

한편 아르헨티나는 A매치 4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독일도 2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이날 아르헨티나의 메시는 결장했다. 메시는 지난 7월에 펼쳐진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 4강전 이후 심판 판정에 불만을 제기해 남미축구연맹(CONMEBOL)으로부터 3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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