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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서 만나는 K-푸드…한·베 음식문화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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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서 만나는 K-푸드…한·베 음식문화축제 개최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기사승인 2019. 11. 0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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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11회 한-베 음식문화축제 포스터 이미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호안끼엠에서 2019 제11회 한·베 음식문화축제가 열린다.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대사 박노완)은 ‘2019 제11회 한-베 음식문화축제’를 오는 8~10일 3일간 하노이 호안끼엠 호수, 리타이또 광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한·베 음식문화축제는 대한민국 농림축산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주베트남 한국농수산식품유통협의회(KAFDA)가 주관한다. 주베트남대사관·하노이한인회·주베트남 한국문화원·한국농촌진흥청 KOPIA 센터·하노이시 인민위원회·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가 이번 축제를 후원한다.

CJ·미원·농심·오리온·HJC를 비롯한 우리 기업과 식당들이 100여 개의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한국제품과 K-푸드 알리기에 나선다. 한·베 가족협회, 하노이 한인회 등 민간 단체들도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이나믹 듀오·김동준·MIN·HA LE 등 한국·베트남의 인기 연예인들도 축하공연으로 우리 교민과 베트남 시민들을 찾는다. 한·베 쿠킹클래스, 강원도 도립 예술단 공연, 한·베 태권도 시범,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행사들도 마련됐다.

한·베 음식문화축제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그간 한인지역과 인접한 미딩 경기장에서 열렸던 축제가 올해는 호안끼엠 호수에서 개최된다. 우리 교민뿐만 아니라 베트남 시민들의 참가도 크게 늘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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